연봉 실수령액 계산기
직장인 도구모음의 급여·금융 카테고리에 있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도구입니다. 연봉과 월 비과세액을 입력하면 예상 공제액과 매달 받는 금액을 함께 보여줍니다.
사용법
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는 연봉에서 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·고용보험 4대 보험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를 공제한 뒤 실제로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. 이직 협상이나 연봉 계약 전 가처분 소득을 빠르게 파악할 때 유용합니다.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부양가족 수·비과세 항목 등 개인 조건과 시행 법령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- 연봉(세전)을 입력합니다.
- 식대 등 월 비과세액을 입력합니다. 없으면 0으로 두세요.
- 부양가족 수(본인 포함)를 선택합니다.
- 예상 공제 항목별 금액과 월 실수령액을 확인합니다.
활용 팁
- 식대(월 20만 원 이내)는 비과세 항목이라 실수령액에 유리합니다. 회사에서 제공 여부를 확인하세요.
- 정확한 세율은 국세청(hometax.go.kr) 또는 근로복지공단에서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실수령액이 왜 연봉보다 훨씬 적나요?
국민연금·건강보험·고용보험 등 4대 보험 본인부담분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가 매월 급여에서 자동 공제되기 때문입니다. 연봉이 높을수록 누진 과세로 공제율이 높아집니다. 2026년 기준 정확한 요율은 국민연금공단·건강보험공단 고시를 확인하세요.
비과세액은 어떤 항목이 해당하나요?
식대(월 20만 원 이내), 자가운전보조금(월 20만 원 이내), 연구보조비 등 법령에서 정한 항목이 비과세 대상입니다. 회사의 급여명세서에서 비과세 항목을 확인하세요.
부양가족 수가 많으면 왜 세금이 줄어드나요?
소득세는 인적공제를 적용해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과세표준이 낮아지므로 원천징수 소득세가 줄어듭니다. 연말정산 후 최종 세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.